인사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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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홈페이지 방문을 환영합니다.

본 학과는 1967년에 섬유공학과로 설립되었으며, 국가 경제 성장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해 온 유기신소재 및 섬유산업에 고급 인재를 공급해 왔습니다.

디지털 시대의 도래와 더불어 산업 구조가 변화함에 따라 섬유공학 교육도 이에 부응하는 변화의 요구를 받아 왔습니다. 이러한 요구를 수용하기 위하여 본 학과는 2007년부터 학과명을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로 변경하였습니다.

우리나라가 21세기 선진국가로 도약하기 위해 필요한 정보통신기술(IT), 나노기술(NT), 생명공학기술(BT), 환경공학기술(ET) 등의 발전도 신소재의 개발 없이는 불가능합니다. 섬유 산업도 이러한 새로운 기술을 접목시킨 신소재를 개발하고, 상품화하여 마케팅하는 신개념의 고부가가치 산업으로 거듭나고 있습니다.

본 학과에는 우수한 연구 능력과 뜨거운 교육열을 가진 12명의 교수, 학문에 대한 열정을 가지고 노력하는 440여명의 학부생과 50여명의 대학원생, 약 3000명의 동문들이 있습니다. 이러한 구성원들의 단합을 바탕으로 본 학과는 그동안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여 국가의 발전과 선진화에 이바지하여 왔으며 이는 앞으로도 계속될 것입니다.

유기신소재·파이버공학과 학과장